[사진=외교부] 외교부가 10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중이던 HMM 나무호 관련 정부 합동 조사단이 현장 조사를 지난 8일 실시했다며 "조사 결과 지난 4일 미상의 비행체가 HMM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0일 전했다. [사진=외교부] [사진=외교부] 관련기사외교부 "나무호 좌측 선미 외판에 폭 5m·깊이 7m 파공 확인"정부 "HMM 나무호 화재, 미상 비행체가 선미 타격" #hormuz strait #hmm namu #unidentified aircraf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신혜선,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 참석 [포토] 곽범,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