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남미협회장에 한병길 대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황호택 논설위원
입력 2022-05-03 15:12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사단법인 한·중남미협회는 3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신임 회장으로 한병길 전 주아르헨티나 대사를 선임했다.
 한·중남미협회는 1996년 창립되어 한국과 중남미 국가들 사이의 상호교류 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한 대사는 외교부 중남미 국장과 주 페루 대사 및 주 아르헨티나 대사를 역임한 중남미 전문가이다. 올해가 한국과 중남미 15개국과의 수교 60주년이 되는

===[--]

해여서 한·중남미협회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외무고시(14회)를 거쳐 외무부에 들어가 기획예산담당관, 주미국대사관 총영사, 국회의장 의전국제비서관. 중남미국장, 페루대사, 아르헨티나대사 등을 역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제1회  보훈신춘문예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