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액터스-아름다운 사람들,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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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입력 2022-04-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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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훈 대표 "서비스 협업 모델 발굴..온·오프 플랫폼 마케팅 펼쳐"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우)와 아름다운 사람들 박정구 대표는 시니어 모델, 패션, 뷰티 관련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이액터스와 아름다운 사람들은 시니어 모델, 패션, 뷰티 관련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서초동 제이액터스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와 아름다운 사람들 박정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패션, 뷰티와 시니어 모델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특화된 서비스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름다운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용교육기관으로 뷰티 전체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트렌드 이슈를 만들어갈 뷰티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미래가치를 실행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캠퍼스 네트워크를 통해 분야별 전문 강사를 구성해 탄탄한 수강생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제이액터스는 제 2의 인생으로 모델, 연기 등에 도전하는 시니어들에게 연기와 워킹, 메이크업, 포즈 등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 수업 및 실전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니어들이 맘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시니어 컨텐츠를 통해 삶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2022 S/S 밴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해 한국 시니어 모델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높였으며, K-POP과 K뷰티에 이어 K-시니어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서울 서초동 제이액터스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와 아름다운 사람들 박정구 대표이사, 대표 시니어 모델 등이 참석해 패션, 뷰티와 시니어 모델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는 "100세 시대를 맞아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활동에 의욕적인 시니어들이 산업계 새로운 블루슈머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20~30대 모델의 전유물이라 볼 수 있던 패션이나 뷰티 분야에 시니어 모델을 계속 등장시켜 MZ세대에게 새로움이나 색다름 등의 가치를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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