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미콜라이우의 관공서 건물이 러시아군의 로켓포 공격으로 무너진 가운데 한 인부가 잔해를 치우는 굴착기를 바라보고 있다. 관련기사與, 한동훈 향해 융단 폭격 "조선불량쪽가위…모든 대책 마련하겠다"러시아·우크라이나 차례로 방문하는 트럼프 사위에 쏠리는 눈 #우크라이나 #러시아 #폭격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시사회 농협, '농심천심' 가치에 AI 혁신 더한다...'2026년 범농협 경영진 AI 아카데미'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