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 5개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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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대웅·차우열 기자
입력 2022-02-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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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 ESG경영 실천및 교육 지원 위해

지역사회 협력기관 연계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마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월 25일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 5개 협력기관과 지역사회 협력기관 연계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ESG경영의 지역사회 전파 및 지원계층 교육 지원의 공동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인천시 거점센터인 계양구가족센터,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인천광역자활센터, 인천청소년자립지원관, 이주여성자립홈 언니네 등 5개 협력기관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협약기관간 교육 지원을 통한 상호 업무 협력 △지역사회 협력기관 교육의 공동운영 및 활동지원 등이다.
 
한편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그동안 결혼 이민자 및 다문화가족과 자활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 기부 특강을 지원해오고 있다.

재단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가정밖청소년, 폭력피해이주여성 등 지원계층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공헌의 재도약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현애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친환경, 윤리경영 및 사회 공헌 활동 등 사회적 가치 중심의 지역사회 동반성장 및 재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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