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토론] 심상정 "녹색 복지 대통령 시대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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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수습기자
입력 2022-02-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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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방송 6개사 주관 '4자 토론'서 "기후위기 멀어보이지만 목전에 와 있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방송 3사 합동 초청> 2022 대선후보 토론에 앞서 리허설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사진]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11일 "경제 대통령 시대를 끝내고 녹색 복지 대통령 시대를 열어야 된다"고 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충무로 매경미디어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주최·연합뉴스TV 등 방송 6개사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기후위기는 멀어 보이지만 목전에 와있다. 재구성해야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심 후보는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꿔달라. 에너지 전환도 국가의 경쟁력, 안보의 문제다"라며 "기후 위기는 결정적인 문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 심상정이 대전환의 첫발을 내미는 마지막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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