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붕괴사고 실종자 찾기 마무리 [사진=연합뉴스]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의 마지막 매몰자까지 수습하면서 실종자 찾기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사고 발생 29일 만이다.

8일 범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지역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아파트 내부 26층 잔해에서 마지막 매몰자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중수본과 대책본부는 이 매몰자가 다른 피해자 5명과 마찬가지로 현장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판단했다.

실종자 가족들은 작업자들이 모두 무사히 돌아오길 기대했지만, 안타깝게도 실종자 6명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이로써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구조와 수색은 발생 29일째인 이날 종료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