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아마추어 챔피언십, 21일 개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동훈 기자
입력 2022-01-17 15: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우승자는 마스터스·디 오픈 출전

티스 오브 더 도그 코스 [사진=카사 데 캄포 누리집]

2022 중남미 아마추어 챔피언십(LAAC)이 1월 21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도미니카 공화국에 위치한 카사 데 캄포 리조트 앤드 빌라 티스 오브 더 도그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다.

LAAC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영국왕립골프협회(R&A),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한다. 목표는 중남미 등의 골프 발전이다. 6개의 후원사(3M, AT&T, 뱅크 오브 아메리카, 델타 항공, 메르세데스-벤츠 등 )가 뒤를 받치고, UPS, IBM, 롤렉스가 운영을 돕는다.

출전 선수는 중남미 국가 출신 108명이다. 우승자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2개 대회(마스터스 토너먼트, 디 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얻는다. US 오픈의 경우 최종 예선으로 직행한다. USGA 아마추어 챔피언십 등 아마추어 대회 출전 자격도 갖게 된다.

대회는 4라운드 내내 2시간씩 생중계된다. 한국에서는 SBS 골프가 중계를 맡았다. 해외에서는 ESPN, 폭스, 슈퍼 스포츠, TSN, 스카이, 스카이 스포츠, 골프TV 등이다. LAA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생중계를 볼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