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
  • 한·중 기업협력으로 큰 시너지효과 기대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모평구는 해양경제산업 발전을 위해 국내외 선진기술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도입해 옌타이시의 해양경제 수준을 높이 끌어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옌타이시 모평구의 해양경제산업은 독특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중국 해양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의 다양한 해양자원을 개발하고 활용해서 종합적인 해양관리능력 수준을 갖추고 중국 내 대표적인 해양경제발전 도시로 부각시켜 나갈 생각이다.
 
옌타이시 모평구는 해양생물의약품산업, 해양보건식품산업, 해양관광문화산업 등을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성장시키려고 한다. 특히 한국의 관련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옌타이시 모평구를 한·중 해양경제산업 모범도시로 이끌어 가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옌타이시 모평구는 해양경제 산업을 한·중산업단지 모평구역의 중점산업으로 정하고 옌타이시 모평구 해양경제 발전을 위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며 정비해 나가고 있다.
 
해양산업은 여러 가지 기술을 필요로 하는 시스템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어서 다른 산업에서 개발된 기술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과 함께 더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는 한국의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한·중 기업협력을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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