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클리노믹스 주가가 상승세다.

22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4분 기준 클리노믹스는 전일 대비 6.38%(750원) 상승한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클리노믹스 시가총액은 168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98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이날 클리노믹스는 게놈 빅데이터를 NFT(대체불가능토큰)화 해 블록체인으로, 유통할 수 있는 솔루션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클리노믹스는 인간게놈 전문기업으로서 NFT와 연관된 가상코인 기술을 활용하는 연구를 영국 케임브리지의 지사에서 수행해 왔다. 관련 특허를 내고 지속적으로 미래 게놈응용 산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첫 번째 작품으로는 박종화 박사(클리노믹스 CTO)와 변하나 디자이너가 세계 최초로 해독 분석한 한국 호랑이 게놈을 NFT화해 Opensea NFT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공개했다.

박 박사는 이 우주의 모든 생명체는 고유하며, 다양한 생명체들의 게놈을 활용한 NFT기반 바이오아츠를 미래 기술의 한 영역으로 정착시키고 상용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리노믹스는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개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개인 건강 빅데이터를 가상 가치화해 개인의 유전자 검사 비용 및 의료비 부담을 덜어 주고, 개인별 맞춤 건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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