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대사 6명 위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충남)허희만 기자
입력 2021-12-08 15: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국내외 홍보 활동 기대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보령해양머드박람회]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8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전 세계에 알릴 홍보대사 6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홍보대사 5명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한 홍보대사는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장, 정예경 전시·공연 기획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아시아 인스티튜트 연구소 이사장, 권경석 전국사할린한인회장, 마치다 도요지 자치체 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장, 보령시 머드화장품 홍보대사 연예인 최웅재 씨 등이다.

앞으로 각 홍보대사는 광고 영상 출연, 개회식 등 공식 행사 참석 및 박람회 개최 기간 이벤트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직위는 분야별로 인지도가 높고 폭넓은 인맥을 갖춘 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과 해양 머드 콘텐츠 발전·진흥을 촉진하기 위한 산업 박람회”라며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위 구성원으로서 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춰 미래 성장동력을 만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홍보대사 업무를 수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장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대사로 뽑혀 영광”이라며 “안면도 꽃박람회 홍보 경험을 살려 이번 박람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머드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을 전시해 머드의 가치를 재평가하고자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다.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내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하며, 충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