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NH자산+' 출시 10개월 만에 100만 가입고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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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 기자
입력 2021-11-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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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은 8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 서비스 'NH자산+'의 가입고객 10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개인종합자산관리 서비스 'NH자산+'이 출시 10개월 만에 가입고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9일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NH자산+의 가입고객 10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H자산+는 은행권 최대 수준인 118개 기관의 자산을 수집해 자산과 부채, 부동산 등 실물자산, 연금, 현금영수증 등의 정보를 통합 조회·관리할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 서비스다. 

이날 행사에는 NH자산+ 100만번째 가입 고객과 99만9999번째 고객을 초청해 100만번째 가입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 300만원, 99만9999번째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 100만원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권준학 은행장은 "NH자산+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개인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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