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NFT 주가 16%↑…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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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1-11-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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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블루베리 NFT 주가가 상승 중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블루베리 NFT는 이날 오전 11시 1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50원 (16.13%) 오른 396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NFT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위원회가 NFT는 가상자산이 아니라는 해석을 내놓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발표한 가상자산과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해석한 결과 NFT는 투자나 결제수단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가상자산의 범주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루베리 NFT는 국내 프로야구 선수협의회와 프로축구, 프로농구 연맹, KOVO 배구연맹과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최다 스포츠 IP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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