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딘 가필드 넷플릭스 정책총괄 부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미디어 오픈 토크'에서 발언하고 있다. 관련기사TV 안 팔려도 괜찮다?···삼성·LG, '이것'으로 넷플릭스에 날린 도전장넷플릭스 이어 메타도 법인세 소송 승소…조세 회피 논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오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북한 내고향축구단,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 위해 입국 [포토] 션, 10K 트레일러닝 완주 후에도 거뜬한 체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