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광열 AGCIA 협회장, 보증보험의 글로벌 확대 추진

[사진=SGI서울보증 제공]

 
SGI서울보증은 2021년 AGCIA(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 연차총회를 아시아 8개국 12개 회원사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AGCIA는 '아시아 전역의 보증산업 발전을 통해 살기 좋은 아시아 건설'이라는 비전으로 2020년 출범한 최초의 아시아 보증보험사 블록공동체이다.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몽골 등 아시아 주요국의 보증보험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회 출범을 주도한 국내 최대, 세계 3위 종합보증회사인 SGI서울보증이 현재 이사회 의장사를 맡고 있다. 유광열 SGI보증 대표는 2021년 1월 AGCIA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연차총회에서는 내년도 협회 사업계획을 의결하고, 기존 9개 회원사 이외에 새롭게 참여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몽골 3개 신규 회원사의 가입을 승인했다.

또 최근 중요한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보증보험산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했다.

유광열 AGCIA 협회장은 “AGCIA는 아시아 보증보험사 간의 정보공유 플랫폼으로 아시아 보증보험제도 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라며 “AGCIA 및 회원사의 발전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