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22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8원 오른 11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달러화는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강세 미국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필라델피아 연준 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9.0만 명으로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고용 개선 기대를 높였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융시장에서는 주간 고용 지표 개선에 더 초점을 맞추었고 이는 미국 국채금리의 상승과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