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엠스 주가 7%↑...이재명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제쳤다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9-27 11:2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프리엠스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3분 기준 프리엠스는 전 거래일 대비 7.6%(1300원) 상승한 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리엠스 시가총액은 110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91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프리엠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이 지사가 30.0%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27.1%)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지율 상승은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야권의 총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지층 결집 등이 나타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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