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상(왼쪽)·하행선의 모습.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와 저녁 퇴근 시간대에 귀성 차량이 겹치면서 전국의 도로가 평상시 주말보다 더 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관련기사'5극3특' 잇는 초광역교통망 만든다…대광위 연내 전략 발표추석 연휴 앞두고 태풍 '두쥐안' 온다…이동 경로 보니 #연휴 #추석 #교통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 개최 '추석 계란 한 판 4,940원'…농협,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