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모바일게임 ‘배그: 뉴스테이트’ 사전예약 4천만 돌파

정명섭 기자입력 : 2021-09-16 10:40

크래프톤 산하 펍지 스튜디오의 출시 예정작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사진=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의 출시 예정작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가 사전예약자 수 4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월 31일, 3200만명의 사전예약자를 유치한 데 이어, 2차 알파테스트를 진행한 후 9월부터 인도 사전예약을 시작하면서 예약자 수가 더 늘었다.

펍지 스튜디오의 박민규 총괄 PD는 “이 성과는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와 펍지 스튜디오에 대한 여러분의 신뢰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출시를 앞두고 2차 알파테스트의 유저 의견을 반영하는 최종 보완 작업에 전력을 다해 진일보한 재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작은 펍지 스튜디오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이다. 배틀그라운드만의 정교하고 현실감 있는 건플레이와 액션, 최첨단 렌더링 기술 등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정식 출시 일자는 10월 중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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