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박솔미' 누구?…'슈돌' 내레이터 합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세희 기자
입력 2021-06-07 00:0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솔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로 합류하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5회부터 박솔미가 소유진과 함께 내레이션을 맡았다. 

박솔미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지난 1998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겨울연가' '나쁜 여자들' '올인' '황금사과' '내 여자' '스타일' 등에 출연했다. 

박솔미는 2010년 방송된 KBS1 드라마 '거상 김만덕'을 통해 한재석과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편, 한재석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지난 1994년 MBC 드라마 '마지막 연인'으로 데뷔한 한재석은 드라마 ‘유리구두’, '대망', '이브의 모든 것', '로비스트', ‘태양의 여자’, '울랄라 부부', '조선생존기', 영화 ‘퀴즈왕’, ‘히트’, ‘원스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