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오진 주가 13%↑..."아프리카돼지열병 키트 개발, 품목허가 획득"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5-24 11:2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다이오진 주가가 상승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5분 기준 다이오진은 전거래일대비 13.02%(345원) 상승한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이오진 시가총액은 94억원이다. 

다이오진은 지난 10월 검체 추출에서 1시간 내에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진단할 수 있는 유전자 진단키트를 개발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제조업 허가 및 제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임성식 대표는 "진단키트 사업은 백신 및 치료제 개발 등의 사업과 더불어 앞으로 중요한 사업의 축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으며, 특히 휴먼 진단키트 뿐만 아니라 동물 진단키트 사업에 있어서 필요한 자원을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