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 '주가 5%↑'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서울시 공급에 '강세'

김한상 기자입력 : 2021-05-13 12:06
휴마시스가 코스닥 시장에서 강세다.

[그래픽=홍승완 기자]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휴마시스는 오후 12시 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87%(1050원) 오른 1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6503억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09위다.

휴마시스는 13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약 20만개를 서울시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키트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검사 키트의 조건부 허가를 획득한 ‘Humasis COVID-19 Ag Home Test’ 제품이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휴마시스의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의 소요 추이에 따라 추가 납품 요청의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납기일정을 준수하고 필요한 상황에 따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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