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13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LG와의 배터리 소송합의금 9763억원을 올해 1분기 실적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손실 3681억원을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이 입주해 있는 SK그룹 서린동 사옥.[사진=석유선 기자] 관련기사항공 찍고 우주로 향하는 한화에어로...포스코·SK이노 "실적 성과 원년" SK이노, 2025년 4분기 영업익 '반토막'...배터리 적자 여파 #1분기 #실적 #SK이노베이션 좋아요0 나빠요0 김성현 기자minus1@ajunews.com AI, R&D도 자동화… 과학자 자리도 넘본다 [SKT 창립 42주년] 30년간 괴롭힌 가짜 뉴스 "정권 수혜받은 기업"…현실은 '역차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