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16일 오후 임시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금융연수원에서 취재진에게 소감을 밝히고 있다. 관련기사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인명 구조에 최선"'진보 무덤' 대구가 변한다.. 홍준표 "이대로 가면 김부겸" #국무총리 #이임식 #김부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2026 APFF)' [포토] 인사말 하는 오세훈 서울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