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진해성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연중라이브'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장항준 1000만이 목전인데... "10년 안에 망할 것" 폭언한 男가수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해" #가수 #트로트 #진해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터배터리 2026 개회사하는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포토] 축사 하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