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진해성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연중라이브'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진성·최세규, 나눔으로 꽃피운 '조약돌 우정'...무명가수 시절부터 20년 넘게 이어온 아름다운 동행청송사과축제 11월 4일 개막…블랙이글스 에어쇼·가수 공연 #가수 #트로트 #진해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원로배우 고은아, 영평상 공로영화인상 수상 [포토] 나홍진 감독, 영평상 감독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