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 1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 테마주가 줄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현재 서연은 전거래일 대비 8.33% 오른 1만3650원에 거래 중이다.

금강철강은 7.32% 오른 6600원, 센트럴인사이트는 전거래일 대비 6.06%, 하나기술 3.56% 오른 6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되는 푸른저축은행(6.03%), 덕성(4.26%), 성보화학(0.73%)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TBS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전국 성인 1007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3.1%포인트)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윤 전 총장이 39.1%로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1.7%,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9%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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