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5·18 희생자 유족 등이 모인 오월어머니집 회원들이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고 시위를 벌이고 있는 미얀마인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광주특별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에 환경개선부담금 15억 4000만원 물려 전남광주특별시, 2027 계절노동 준비 착수…인권·안전·노무관리 강화 #오월 #광주 #미얀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 개최 '추석 계란 한 판 4,940원'…농협,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