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 이민호 한글 홍보 영상 추가 공개

전성민 기자입력 : 2021-01-22 10:35
이민호 “한국 사랑하는 많은 외국인들, 세종학당 통해 한국과 연결되길”

[사진=세종학당재단 제공]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외국인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

세종학당재단은 22일 “이민호의 사회관계망을 주제로 제작한 두 가지 버전의 한글 홍보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추가 공개했다”고 전했다.

영상은 평소 사회관계망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이민호에게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이민호의 일상을 보며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외국인들에게 세종학당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영상에서는 이민호의 멋진 일상과 함께 접하게 되는 아름다운 한국어 발음을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다.

지난 15일 세종학당재단은 이민호가 출연한 첫 번째 홍보영상을 공개하며 크게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영상미로 한글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렸다. 앞서 공개한 영상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언어로 댓글이 달리는 등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중이다.

이민호는 “일상을 담은 영상이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고 또 영광이다”라며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사랑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세종학당을 통해 한국과 더욱 깊게 연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년부터 세종학당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민호는 국내외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동참하여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새로 공개된 두 가지 버전의 영상은 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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