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으로 본 올해의 키워드, ‘코로나19’ ‘미국 대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명섭 기자
입력 2020-12-09 18: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드라마 1위 '이태원 클라쓰', 영화는 '기생충'

올해 전 세계를 강타한 감염병 ‘코로나19’가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코리아가 9일 구글 검색으로 본 2020년 국내 검색어 키워드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올해 초부터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가 차지했다.

이어 △미국 대선 △테슬라 주가 △이태원 클라쓰 △박원순 △n번방 △21대 국회의원선거 △코로나19 예방 △박지선 △발로란트가 뒤를 이었다.
 
 
국내 코로나19 연관 검색어로는 △코로나19 예방 △긴급 재난 지원금 △개학 연기 △코로나19 증상 등이 기록됐다.
 

[사진=연합뉴스]

드라마 부문에선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한 JTBC ‘이태원 클라쓰’가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부문에선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4관왕을 휩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차지했다.

글로벌 종합 검색어 순위에서도 코로나19가 1위, 2위는 대선 결과가 차지했다.

안타까운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은 유명 농구선수 출신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3위, 코로나19 확산 이후 원격회의 솔루션으로 주목받은 ‘줌’이 각각 3위와 4위로 뒤를 이었다.
 

[사진=구글코리아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