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품귀에 오피스텔도 후끈...GS건설 '별내자이 더스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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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입력 2020-11-1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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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만에 오피스텔 전실 계약 완료

[사진=별내자이 더 스타 투시도. GS건설 제공]



GS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에서 분양한 '별내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 192실이 이틀만에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별내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은 지난 6일 정당계약 진행 후 이틀만에 계약이 100% 완료됐다"면서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이 단기간에 완판 되기란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결과"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눈에 보이는 호재가 이번 분양 성공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오피스텔이 조성되는 '별내자이 더 스타' 부지는 경춘선 별내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경춘선 별내역은 향후 GTX-B노선(계획)과 8호선 연장선(예정)이 계획돼 있는 곳이다. 

부지 내에는 이번에 분양한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이어 생활형숙박시설과 대규모 판매시설도 공급될 예정이다. 모든 시설의 입주가 완료되면 별내신도시 속에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이 조성돼 별내신도시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해 볼 수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의 입주예정일은 2023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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