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주경제 건설대상 주거혁신] 대우건설, '오룡 에듀포레푸르지오'

안선영 기자입력 : 2020-10-30 07:58
오룡택지개발지구 34·35블록에 위치…7월부터 입주 시작 인근 아카데미 빌리지 3만㎡ 규모로 조성…학교부지 예정
 

대우건설은 '2020 아주경제 건설대상'에서 '오룡 에듀포레푸르지오'로 주거혁신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사진은 대우건설 마케팅실장 안상태 상무.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30일 열리는 '2020 아주경제 건설대상'에서 '오룡 에듀포레푸르지오'로 주거혁신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남악신도시 오룡택지개발지구 34·35블록에 위치하고 있는 '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20층, 18개동, 총 1531가구(2개 블록 합계) 규모의 대단지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높은 84㎡ 5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2020년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전남교육청 등 신청사가 이전하면서 2006년 첫 아파트 입주 이후 2016년까지 인구가 5만여명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오룡지구는 남악신도시 1단계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1만 가구, 인구 2만5000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 앞에 학원 등 교육연구시설이 들어서는 아카데미 빌리지가 2만9328㎡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고, 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중심상업용지도 가까워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전남도청·전남교육청·전남지방경찰청 등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남악중앙시장, 롯데아울렛,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도 이용이 편하다.

단지 인근에는 국도2호선 남악IC가 있어 남해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KTX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목포역과 목포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한 광역이동도 편리하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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