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틀라스랩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아틀라스랩스가 음성인식 AI 인재를 채용한다.

아틀라스랩스는 자체 개발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음성 및 언어 기반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iOS와 안드로이드 양대 운영체제 모두를 지원하는 AI 전화 모바일 앱 ‘스위치(Switch)’를 개발했다.

모집 분야는 안드로이드/iOS 모바일 엔지니어, 웹 엔지니어, STT(Speech to Text) 엔지니어, QA 매니저, 서비스 PM, 제품 디자이너 등이다. 아틀라스랩스 회사 사이트 내 채용 코너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직무면접, 문화면접, 인성검사, 최종합격 순으로 이뤄진다.

아틀라스랩스는 서울과 미국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중인 만큼, 다양한 국가와 연령대의 전문가들이 모여 한국어와 영어를 공용 언어로 사용한다.

원격 근무가 가능한 ‘리모트 워크’와 ‘근무시간 유연제’ 등을 도입하고, 휴가일수 제한 없이 쉴 수 있는 ‘무제한 휴가제’를 운영 중이다.

류로빈 아틀라스랩스 대표는 “제조업과 같은 전통적인 산업군에 속한 회사들과는 달리 혁신적인 회사들은 ‘규칙 기반’이 아닌 ‘문화 기반’ 경영 방식이 성공을 이끈다고 본다”며 “과도한 규칙이나 보고에 대한 걱정 없이 스스로 실험하고,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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