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약국 문여는 곳, '여기'에서 확인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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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완 기자
입력 2020-03-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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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판매 약국에 자원봉사 지원 (광주=연합뉴스)

 
일요일에도 문을 연 약국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말에는 평일에 마스크를 사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5부제를 적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헛발걸음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휴일지킴이약국'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동네에서 휴일 영업을 하는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앱으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휴일지킴이 약국 찾기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주말은 출생연도 마지막 숫자와 관계없이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보여주면 된다. 1인당 2장씩 구매할 수 있다.

어린이(2010년 포함 이후 출생), 노인(1940년 포함 이전 출생),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등은 대리 구매가 가능하다. 주민등록부상 동거인이 대리구매자의 공인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장기요양 인정서 등을 함께 보여주면 된다. 장애인은 동거인이 아니어도 일반 대리인이 장애인등록증을 보여주고 대리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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