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연우, '모모랜드 래퍼에서 배우로 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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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모모랜드가 태하·연우의 탈퇴 등으로 9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다.

지난달 30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6인조 재편 소식을 전하고 “태하와 연우 양은 금일부로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배우 겸 전 모모랜드 멤버 연우가 지난 11월 18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쫑파티에 참석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소속사는 “태하 양은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견을 우선 존중해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우에 대해 “모모랜드 활동에 대한 애정이 깊었으나, 배우 활동과 병행하는 것은 팀과 연우 양 모두에게 무리라 판단해 팀을 떠나 당사 소속 배우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은 지난 11월 18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쫑파티에 참석하고 있는 연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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