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가구, 3년 연속 ‘2019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서민지 기자입력 : 2019-11-18 16:48
품질향상·원가절감·생산성 향상 및 서비스 품질개선 등 성과
에몬스가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18일 에몬스에 따르면, 지난 13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을 비롯해 수상기업 임직원 등 2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제26회를 맞은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품질경영을 통한 품질향상·원가절감·생산성 향상 및 서비스 품질개선 등 지속적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경영성과를 거둔 기업을 정부가 선정해 지속적인 품질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제도다.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시상한다.

 

이범석 에몬스가구 디자인연구소 소장이 2019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몬스가구]


에몬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그동안 고객 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디자인 개발과 품질 혁신 활동의 노력에 대한 결과이며, 공식적으로 공인 받은 만큼 뜻깊은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에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가구 부문에서도 8년 연속 1위 선정, ’2019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에 3년 연속 1위 선정,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가구 부문 2년 연속 1위 선정됐다.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인 ‘우수디자인(GD) 상품’에도 20년 연속(2000~2019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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