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2019 홀가분 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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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영 기자
입력 2019-09-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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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2일 서울 올림픽 공원서 진행

삼성카드는 ‘2019 홀가분 마켓’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홀가분 마켓은 내달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올림픽 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6번째 열리는 홀가분 마켓은 삼성카드가 엄선한 약 160팀의 셀러(Seller)들이 참여하는 마켓과 함께 문화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지는 가을철 대표 축제다.

행사는 삼성카드 회원뿐 아니라 홀가분 마켓을 즐기고 싶은 사람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홀가분 마켓은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거나 특색 있는 제품을 만들지만 판로가 여의치 못했던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청년 사업가 등이 별도 홍보 비용 없이 방문객들에게 제품 판매와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홀가분 마켓’에서는 삼성카드 모델인 차은우와 거미, 자우림 등 인기가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현장 이벤트 등 문화 행사도 함께 준비돼 있다.
 

[사진=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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