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중소·중견 화장품 브랜드와 VIP고객 대상 ‘뷰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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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선 기자
입력 2019-09-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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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비책·클리오·디어달리아·바이예랑 등 브랜드 4개 참여

  • 중소중견 기업과 동반성장 앞장…판로 개척·입점비용 지속 지원

롯데면세점은 지난달 30일 국내 중소·중견 화장품 브랜드를 대상으로 내국인 VIP 고객 초청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궁중비책', '클리오', '디어달리아', '바이예랑' 등 중소·중견기업 4개 업체가 참여, 롯데면세점 최상위 VIP 100여 명을 만났다.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인 ‘궁중비책’은  환절기 맞이 피부 장벽 개선을 위한 보습 레이어링 비법을 공개했다. 국내 메이크업 브랜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클리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브랜드 ‘바이예랑’, 프레스티지 비건 뷰티 브랜드인 ‘디어달리아’는 올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에 대한 설명과 가을 메이크업 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 4개 기업은 참석한 VIP 고객들에게 궁중비책 ‘모이스처 로션’, 클리오 ‘킬 볼륨 인피니트 래쉬 마스카라’, 디어달리아 ‘스킨 파라다이스 포어 퍼펙팅 프라이머’, 바이예랑 ‘스킨 드레스 업 펩타이드 1000 쿠션’ 등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제공했다.

롯데면세점은 행사 브랜드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LDF Pay(페이)’ 금액권을 증정했다. LDF 페이 서비스는 지난 5월 롯데면세점이 업계 최초 개발한 온라인 적립식 결제 수단으로, 기존의 실물 선불카드를 대체하는 서비스다.

롯데면세점은 이러한 고객 초청 행사 외에도 판로 개척, 입점 비용 지원,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 국산 중소중견브랜드의 활로 모색을 돕고 있다. 또 중소중견 화장품 편집매장 ‘블루밍 뷰티(Blooming Beauty)’ 운영하는 한편 해외점 동반 진출, 지역 특산품 전용 매장 운영 등을 하고 있다.
 

8월 30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열린 클리오·디어달리아·바이예랑 뷰티 클래스[사진=롯데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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