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버드,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 ‘비스타’ 출시

신보훈 기자입력 : 2019-08-19 14:52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 ‘비스타(VISTA)’.[사진=제이버드]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전문 브랜드 제이버드는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 ‘비스타(VISTA)’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스타는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탑재해 땀으로부터 부품을 보호하며, 편안한 착용감과 최대 16시간 재생 시간을 보장한다.

이어버드 하나당 6g 무게로 가볍고, 충전 케이스는 컴팩트 디자인으로 휴대가 용이하다. 충전은 USB-C 캐이블을 지원하고, 양쪽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운용 가능하다.

비스타 고유의 어스프루프(EarthProof) 캡슐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돼 강도 높은 운동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어젤은 이어팁과 핀이 결합한 스포츠 핏(SportFit) 형태로 귀 구조와 맞물려 이어버드 분실 걱정이 없다.

새롭게 디자인된 6mm 드라이버는 소리 왜곡을 줄이고, 사운드 정확성을 향상시킨다. 제이버드 앱을 활용하면 커스터마이징 EQ 설정도 가능하다.

김대룡 제이버드 카테고리 매니저는 “어떤 상황에도 끊김 없는 사운드와 내구성을 갖춘 이어폰일 뿐만 아니라 모든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트루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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