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LG유플러스, 5G 알뜰폰 서비스 내놓는다

최다현 기자입력 : 2019-08-19 14:19
갤럭시노트10 등 최신 기종 확보…전용 유심, 인증서 역할
국민은행이 알뜰폰시장에 뛰어들면서 알뜰폰 사업자 중 최초로 5G 서비스를 실시한다.

19일 통신업계와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다음달 알뜰폰(MVNO, 가상이동통신망사업)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5G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등 최신 기종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은 LG유플러스의 5G 통신망을 빌리며 요금은 이동통신사 대비 낮추고 구조도 단순화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는 오는 10월 정식 출시된다. 국민은행 알뜰폰 서비스는 전용 유심(USIM)에 본인 인증이 돼 있어 인증서 역할을 하며 아이디 인증,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등 기존 7단계로 이뤄졌던 금융 거래가 2단계로 줄어든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2019년 한·중 우호 노래경연대회-접수:2019년9월10일(화)까지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