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5개월여 만에 법안심사 재개…P2P법 등 비쟁점 법안 의결 시도

김봉철 기자입력 : 2019-08-14 07:49
신용정보보호법 처리 여부 관심
국회 정무위원회가 5개월여 만에 법안심사에 돌입한다. 정무위는 지난 3월 이후 그동안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부친 서훈 논란에 발목이 잡혀 파행을 빚어왔다.

정무위는 14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P2P 금융 관련법과 보험업법 개정안 등 비쟁점 법안 의결에 나선다.

데이터산업 활성화에 필수적인 신용정보보호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린다. 이 개정안은 개인정보와 연관성이 있다는 점에서 자유한국당 등 일부 정무위원들의 반대가 있어왔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이 16일 청년 스타트업 최고경영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P2P지원법과 보험업법 개정안의 입법을 촉구하고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 16일 오전 국회 정무위를 방문한 박용만 회장(오른쪽)이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함께 면담장소인 정무위 소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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