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벚꽃 마실 나온 노부부와 손주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곽튜브와 아내가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바닥에 흩날린 꽃잎과 함께 봄 분위기가 드러난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을 즐겼다. 곽튜브는 트랙 재킷을, 아내는 바람막이와 후드 집업을 겹쳐 입은 모습이다. 화려한 외출복이 아닌 가벼운 동네 산책 복장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였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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