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김진환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리즈톡스에 총력

오수연 기자입력 : 2019-07-24 17:55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는 김진환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1965년생으로 중앙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20년 간 한화갤러리아 마케팅·영업 부서에서 근무했다. 이후 휴온스에서 제약 영업을 거쳐 휴메딕스 영업마케팅 본부 책임자로 상무, 전무를 역임했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 [사진=휴메딕스 제공]

김 대표는 영업마케팅 본부 책임자로 에스테틱 사업 성장을 주도했으며, 지난해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와 올 1분기 안정적 매출 성장세를 이끄는 등 탁월한 영업능력과 공로를 인정 받았다.

휴메딕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영업마케팅 전문가인 김 대표이사 체제 하에서 리즈톡스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에스테틱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영역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올해 휴메딕스는 ‘리즈톡스 국내 출시’라는 성장의 전환점을 맞은 중요한 시기”라며 “에스테틱 사업의 수익구조를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 확장을 통해 의미 있는 성적표를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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