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어디길래? "연애 초기에는 가면 안되는 곳"

황미례 기자입력 : 2019-07-16 22:17

[사진=Olive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

샤로수길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샤로수길은 서울대 정문의 조형물을 본뜬 '샤'와 강남구 신사동의 '가로수길'을 합성한 단어다.

특히 '수요미식회'에서는 샤로수길 홍콩에그와플 카페가 소개됐다.

16일 방송된 Olive '수요미식회'에서는 와플을 주제로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한영과 빅스 홍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고대 그리스부터 시작된 와플의 역사는 물론 벨기에의 대표 와플 브뤼셀과 리에주 와플의 차이, 치킨와플과 홍콩에그와플과 스트룹와플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오갔다.

두 곳의 와플 맛집이 소개됐는데, 그 중 한곳은 샤로수길에 위치한 홍콩식 에그와플이었다.

이곳의 에그와플은 부드러운 수제 생크림으로 부드러운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이를 들은 한영은 "연애 초기에는 가면 안되는 곳"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콩 에그와플집에는 홍콩에그와플은 물론 홍콩밀크티로 부르는 흑당밀크티가 대표 메뉴다.

다양한 커피와 차를 함께 곁들이면 홍콩에그와플을 즐길 수 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2019GGGF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