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양찬회 전무이사 임명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3년이다. 양 전무는 순천고와 동국대 법학과, 단국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하여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양 전무는 현장 지향적이고 합리적인 판단 능력을 가졌다는 평이다. 지난 2021년 9월부터 혁신성장본부장을 맡아 직원들을 이끌며 △스마트공장 확산 추진 △납품대금연동제 도입 등 성과를 이뤘다.
중진공,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우수' 4년 연속 최고 등급
중진공은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전체 기관 중 상위 5% 이내에 포함됐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통해 공공부문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중소벤처기업의 AI 전환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서울 샤로수길 현장 방문
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시 최대 규모 거리형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샤로수길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중심 정책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 이사장은 이날 샤로수길 상인회장 등과 함께 상권 주요 구간을 직접 둘러보며 점포 운영 현황과 소비 흐름을 점검했다.
간담회에서는 수도권 골목상권연합회 및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골목형 상점가의 확대 추세에 맞춘 지원 강화 필요성도 함께 제시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자, 다양한 소비층이 어우러지는 생활형 상권으로 그에 맞는 육성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정원, '스케일업 팁스 투자상담회' 개최
현장에는 투자사 40개와 중소기업 80개가 참여해 투자상담 및 교류가 이뤄졌으며, 참여 기업은 투자사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사업 모델, 기술 경쟁력, 투자 전략 등에 대한 심층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상담 이후 투자 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향후 지역 투자설명회(IR)와 연계해 후속 지원한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연계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유망기업의 참여 확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