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학교안 자연친화적 휴식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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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재천 기자
입력 2019-06-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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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미세먼지 차단과 학교숲 조성의 일환으로 동안고등학교 안에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 4500만원을 들여 조성한 학교숲은 300㎡넓이로 이팝나무를 비롯한 5종 900그루의 나무가 잘 조성돼 있다.

또 이곳에는 편의시설로는 파고라 1개소, 앉음벽 6m, 벤치 10개, 야외탁자 등이 비치돼 있고, 데크가 설치돼 있으며 바닥도 새롭게 포장된 상태다.

전반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동안고 학교숲은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힐링의 기회도 갖게 할 것이다. 지역주민들에게도 개방된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학교숲 조성을 꾸준히 진행 중이라며, 타 학교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공간조성을 예고했다.

한편 시는 올해 초 미세먼지 방지대책 일환으로 학교숲 조성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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