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주)신태양과 산ㆍ학협력 약정체결식

(인천) 박흥서 기자입력 : 2019-06-04 13:08
취업률 향상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4일 본관 회의실에서 (주)신태양 박용복 대표이사와 산학협력 협약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약정 체결식 행사에는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허재권 학장, 손태일 산학협력처장, 컴퓨터응용기계과 이명상 학과장과 계상덕교수, 행정처 나상선 처장,취업정보센터 김선웅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식을 마치고 (주)신태양 박용국 총괄이사가 학생들에게 회사 소개 등 취업설명회를 실시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취업률 향상 위해 (주)신태양과 산학협력 약정체결식 행사 실시[사진=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허재권 학장은 “약정체결을 통해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졸업생의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되고 (주)신태양도 구인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등 산학이 공동으로 윈윈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2019년 현재 컴퓨터응용기계과 등 7개 학과 400여명의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연마하고 있으며, 수업의 대부분인 80%를 실기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어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중장년의 제 2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만 50세이상 실업자를 대상으로 용접, 전기, 자동차 분야의 교육생을 6월 3일부터 7월 29일까지 각 25명씩 모집 중이며, 인천지역 전문기술교육 및 직무능력향상교육 중심대학으로 기계, 자동차, 인쇄, 디자인, 전기전자, 용접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인천 및 인근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기술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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