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비디오방] 믿을 수 없는 광경, BTS 아미밤 파도타기에 웸블리가 들썩

남궁진웅 기자입력 : 2019-06-02 14:43
팝의 본고장 영국 웸블리 공연 성공리에 마친 방탄소년단
현지시각 1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6만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그룹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팝의 본고장 웸블리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방탄소년단 팬 아미(ARMY)는 한국어로 된 방탄의 히트곡들을 따라부르며 그야말로 장관을 이뤄냈다.

멤버 중 진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봤다"며 "이걸 따라 하지 않을 수 없네요"라고 하며 "에∼오"를 선창했다.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1985년 웸블리에서 펼쳐진 '라이브에이드' 콘서트에서 목을 푸는 장면이다. 그러자 아미들은 열광하며 진의 소리를 따라 했다.

그야말로 한국의 문화가 팝의 메인무대에 우뚝 선 광경이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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