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SNS★] 테이 수제버거, 역대급 맛과 비주얼…백종원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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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원픽로드’에서 가수 테이가 뉴욕 수제버거 맛집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거침없이 수제버거를 먹는 테이의 모습에 그가 운영하는 수제버거 가게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테이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크라켄 수제버거’와 ‘에그마니 수제버거’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백종원은 “외국에 살다 왔냐. LA 유명한 수제버거집과 비슷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백종원의 칭찬에 힘입은 테이는 지난해 서울 홍대에 수제버거 집을 오픈했다. 테이의 수제버거 집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연예인들에게도 맛집으로 통한다.

역대급 비주얼을 물론 맛도 환상적인 테이의 수제버거를 슬라이드 화보로 모아봤다.
 

테이 수제버거[사진=테이스티버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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