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프리즘, 화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 선봬

김태림 기자입력 : 2019-04-24 08:44
화상회의 시스템업체 유프리즘은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화상회의를 개설하고 실행할 수 있는 화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유프리즘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월드IT쇼’에서 화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프리즘 아이오 미팅스(uPrism io Meetings)’를 공개한다.

유프리즘 아이오 미팅스는 설치나 플러그인 없이 인터넷 브라우저만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웹RTC(리얼타임커뮤티케이션)를 지원한다. 폴리콤, 시스코 등 화상전문 장비를 사용하는 기업부터 처음 사용하는 개인까지 쉽게 접근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화상회의를 위한 기능으로는 △다양한 문서 공유 지원 △기업·단체를 위한 관리기능 △장치제어 △듀얼 화면(문서공유 화면과 비디오영상 분리) △하드웨어 화상회의 솔루션 연동 △바탕화면 공유시 판서 지원 △동영상 공유 △메모 기능 △29개 화면 레이아웃 등이 있다.
 

[사진=유프리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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