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매율 96.9% 돌파…예매 관객수 압도적 1위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4-23 08:45
마블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매율이 96.9%를 돌파했다. 현재 예매관객수는 194만 3597으로 현재 전체 예매율 1위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전 8시 30분 기준 96.9%의 실시간 예매율로 전체 예매율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메인포스터]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지난 10년간 22편의 영화를 선보여 온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3를 마감하는 작품이다.

특히 종전에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충격적인 엔딩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한 만큼 이번 시리즈에 관한 관심이 집중된 상황. 그에 관한 한국 관객들의 반응은 고스란히 예매율로 드러났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뒤는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과 '생일'이 이었다. 각각 0.9%, 0.3%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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